제목 2차 Intensive English Speaking (10/13)

  • 날짜
    2018.10.15
  • 작성자
    김지혜
  •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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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를 뺀 나머지 학우님들이 너무나 잘하시는것 같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것이라, 부러움에서 그치지 말고 나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어민 교수님과의 시간이 앞으로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2.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과제로 새벽 3시에 잠들었어요, canvas 싸이트에 차곡 차곡 올려주신 열정적인 댓글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갑자기 발표를 시키셔서 많이 당황했지만, 비디오를 촬영해서 수업후에 반드시 점검하고 연습을다시해야 실력이 는다는 박수정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많이 떨렸지만 제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지금 봐도 재미있고, 신기해요. 모두들 너무 잘하셔서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가 생깁니다.
  3. 발표를 하고, 녹화한 제자신을 보면서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평소에는 쉽다고 여겼던 시제(현재, 과거, 미래)가 발표를 할때는 모두 현재시제로 표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하고 더 적합한 어휘들을 구사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한마디로, 떨림이 저의 모든 생각을 잊어버리게 한 듯 합니다. Reggi 교수님의 말씀처럼, 말도 하나의 skill 이고 그러므로 practice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우리 모두 IEC가 서로서로에게 low key가 되어, 미래를 위한 연습공간이 되도록 도와주고, 남은 차시동안 많은 연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제가 더욱더 발전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앞에 나가서 말하는 두렴이 굉장히 컸지만 이 수업을 통해서 더더욱 창피한것은 생각하지 말고 도전해보고 노력해야되겠다는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 ^ 무엇보다도 발표할때 저의 긴장된 facial expressions을 보고도 열심히 경청해주시는 저희 영어학과 학우님들이 태도에 감동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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