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Saturday’s off line English Conversation Class on 11.23

  • 날짜
    2019.12.05
  • 작성자
    김미선
  •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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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의 처절한 순간들,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의 인간의 고뇌와 갈등,, 해석 없이도 레지 교수님의 리얼한 설명과 연기력에 저희는 모두 잘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내용을 두시간안에 잘 이해 되도록 지도해 주신 레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원서를 쉽게 읽게 해주시네요. 누군가와 함께 책을 읽는 순간도 또 다른 행복을 주세네요.
  3. 알지 못했던 잭런던이라는 미국 소설가의 스토리를 접하며 조금은 어려울수 있으나 레지교수님의 열정적인 연기와 설명으로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잘 하지는 못하지만 처음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교수님의 재치와 위트 열정에 녹아들어서 점점 빠져 들 수 밖에 없는 수업이였기에 충분히 공감하고 생각하게 만든 수업이였습니다 Thank you Prof. Lee.
  5. 하면할수록 부족함을 발견하는것이 배움인것같아요.... 허나 그게 매력인거죠..,!^^
  6. 레지교수님의 따뜻한마음도음도 물씬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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