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Saturday’s off line English Conversation on 11.30 (1)

  • 날짜
    2019.12.05
  • 작성자
    김미선
  • 조회수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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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단편 소설 , 레지 교수님께서 특유의 연기력과 익살스러움으로 우리말 해석 없이도 충분히 잘 이해되도록 지도해 주셨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원서 읽기 수업으로 진행 되길 바랍니다.
  2. 이번 학기에는 지난 학기와 다른 수업을 준비 해 주셨네요. 교수님께는 영어도 배우지만, 티칭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지은씨 !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실력있는 선생님이 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미소 계속계속 학우들과 나누시길 바랍니다.
  3. 마크트웨인의 단편소설을 같이 공유하며 학우들과 같이 읽고 각자의 느낌을 얘기 하고 몰랐던 어휘표현도 배워보는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4. 얇게 알고 있던 작가와 제목들 그 속에서의 깊은 내용과 표현들은 너무나 인상깊었고 다른 방법의 수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여러 방면의 수업이라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드리고 좋습니다
  5. 맞아요! 교수법도 배울수 있어서 더욱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졸업 즈음이 되어보니 현장에서 일할때 조금은 성장한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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